귤 까는 손길로 사랑을 전하는 날

오늘은 맑은 날씨였다. 아침에 일어나서 며칠째 계속되고 있는 프로젝트 작업을 진행했다. 하지만 오랜 시간동안 집중해서 일을 하다보니 피로감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점심시간에는 짧게 쉬어서 피로를 풀기로 했다. 오후에는 다시 일에 집중해서 진행했지만, 예상보다 작업이 오래 걸려서 마감 시간을 넘겨버렸다. 그래도 최대한 빠르게 마무리하여 다행이다. 저녁에는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나가기로 했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피로한 하루였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기분이 좋아졌다. 오늘도 힘들었지만, 내일은 더 힘차게 일해보기로 다짐했다.


게시됨

카테고리

작성자

태그: